불편한 것은 직접 나서서 고치지 않으면 절대 안 바뀐다.
정말 그렇습니다.
사람들은 종종 노력도 하지 않고 불편한 것들이 편해지기를 바랍니다.
하지만 지금까지 이 세상에서, 노력없는 발전은 없었습니다.
우리 주위의 불편한 것들, 이제 직접 나서서 바꿔야 할 때입니다.
요즘들어 점점 개발자들이 다른 업계로 떠나가는 일들이 생겨서 슬프기는 하지만요...
정말 그렇습니다.
사람들은 종종 노력도 하지 않고 불편한 것들이 편해지기를 바랍니다.
하지만 지금까지 이 세상에서, 노력없는 발전은 없었습니다.
우리 주위의 불편한 것들, 이제 직접 나서서 바꿔야 할 때입니다.
요즘들어 점점 개발자들이 다른 업계로 떠나가는 일들이 생겨서 슬프기는 하지만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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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맞습니다. 우리모두 봉기합시다~!!!!!
썩은 세상을 우리손으로 바꿉시다!!!!
썩은 세상이야 말로 가장 불편한 것이지요
하지만 역시 변화 또한 쉬운건 아니죠...^^
한국인들은 과거부터 보수적인 성향이 있습니다. 바뀌어야 할 것은 분명히 알면서도 바뀌면 혼란이 올까봐서, 혹은 자신에게 피해가 미칠까봐 변화를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또한 내가 안 바꿔도 누군가가 바꾸어 주겠지 하는 생각에 변화를 미루는 경우도 참 많이 볼 수 있습니다. 불편하고, 불합리하고, 부당한 것은 나서서 바꾸는 자세가 필요할 때입니다.
네...
우리 모두 변화를 위해 노력해요!